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경남 양산 후기
조회 : 840 , 추천 : 5 , 총점 : 890
분류 스포츠

촉촉 윤아 10

컨텐츠 정보

본문

후기보고 가보았습니다. 

피알보고 양산 몇군데 다니다가 내상만 입고 부산쪽으로만 다니다가 간만에 양산에 왔는데 기대가 없었던 탓인지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양산쪽 후기 남겨보네요.

그동안 다녔던곳 조금씩 써볼께요.

일단 피알에 슬랜의 정석이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면 슬랜더는 아닌듯 하네요. 

보통에서 약통 사이랄까? 

외모는 귀엽게 이쁩니다. 

밝게 잇몸이 보이도록 웃고 들어오는데 즐달의 기운이 확~ 몰려옵니다.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가죠. 

올해 본 모든 매니져들 통틀어서 도파민이 가장 마니 터지게 만들어 주네요.

무엇보다 매너있게 다가서면 매니져가 찐으로 즐기면서 해주는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쫌있음 양산 웅상에서 워터밤 같은거 한다던데 굳이 안가도 될것 같아요. 

윤아쌤이 마감조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유명하신 분들이 재방 재재방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양산에서 흔치않은 어린 나이에 부산에 뒤지지않는 화끈한 관리까지 빠지는게 없어요.

슬랜더 취향만 아니시라면 백퍼 강추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10개 / 1페이지
Total 1,076 / 12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