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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정관 윈타이] 수나 (여리여리 여동생 또는 누나 같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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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 사장님 소개가 아니라 제가 콕 찍어서 가봅니다.

사실 어제부터 컨택했건만 시간이 드뎌 비어서 가봅니다.


*입장

역시나 청결하고 깨끗한 곳이더군요

여리여리한 몸매에 여리여리한 목소리로 반갑고도 친절하게 맞아주네요. 하늘색을 좋아하나봐요. 얇은 가디건을 입었고 얇은 바지를 입고 있네요. 도착하자 물과 치솔에다가 치약을 짜서 화장실입구에서 배시시 웃으며 기다리네요 ㅋ

*건식

시작하려고 가디건?을 벗으니 뽕긋하고 흰색의 가슴이 삐져나옵니다. 순간..휴...10분정도의 건식이었으나 꼼꼼히 잘 해주네요. 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모자라보이는데 저는 좋았답니다

*크림

상체를 할때에는 나의 뒷허벅지에 그녀의 가랑이를 끼우고 시작하니 므흣하군요. 자꾸 그곳이..엉덩이까지 전반적으로 해줍니다

하체를 할때에는 적당한 압과 손놀림의 끝 터치가 좋네요

림프쪽으로 손길이 옴에 움찔했더니 자연스네 ㄱㅅㅎ시전..

다른 매님들과는 틀리게 손의 조절이랄까 손끝의 느낌이랄까 꽤 좋습니다.

* 163 / 51 (자기말로)

* 미드 C+ 자연참 / 

* 백색 피부 / 보들보들

* 여리여리한데 섹시함

* 첫인상 이쁨

* 근래에 본 매님들중 몸매는 1등이네요

* 여동생 마냥 귀엽게 다가옵니다. 굿굿 (2부 포함)


※ 궁금증 있으시면 비댓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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