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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저번주 킹타이 다나m 후기입니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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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태 까지 킹타이 다니면서 다나m을 과거에 본 적이 있는 줄 알았으나 처음 보는거였네요;;
한때 킹타이에 지나m과 다나m 쌍두 마차라 둘다본줄알았는데.. 
예약 전쟁 시 지나m도 가능했으니 지나m은 자주 본 관계로 오랜만에 다나m 보러 가야지 했으나 처음이라는..
서론이 길었네요 

익숙한 위치에 도착해서 약속의 3번 똑똑똑 후 다나m을 보았네요. 시간상 60분으로 예약~
확실히 여러 후기처럼 지나m보다는 슬림 하더군요 (본인은 슬랜더파입니다)

다나m 보자 말자 바로 ㄱㅊ체크? 하면서 바로 들어오네요 날씨가 더운 관계로 샤워 후 나오니 바로 입맛 다시네요;;

그리곤 마사지 들어가는데 장난 끼 미쳤네요 ㅋㅋ 
ㄱㅅㅎ는 뭐 말할 것도 없이 시도 때도 없이 들어와 못참고 ㅅㅂㅅ하는데 자기가 진짜 잘한다고 믿어보라네요

확실히 빼는 거 한개도 없이 모든 게 가능하네요ㄷㄷ;; 양기 쪽쪽 다 빨리고 갔네요
다나m말로는 60분동안 3번가능?? 물어보는데 불가능하다고 말했더니 할 수 있다며 계속 세우려고 해서 무서웠습니다..

힘들게 2번 발사했네요.. 나이 먹었나 봐요 잘 안되네요 ㅠㅠ

총평
몸매: 5/5 (슬랜더파라 시각과 촉각이 대만족)

마인드: 4.9/5 (빼는거 한개도 없이 다 받아주나 지나m이 있다 보니 4.9점..)

다시 보라고 한다면 무조건 다시 볼 다나m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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