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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1600 , 추천 : 35 , 총점 : 1950
분류 오피

♂️브라질녀❤️목 조르며 파쎅❤️♀️딥쓰롯+빨통 개꿀❤️나는솔로_티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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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

딱 봐도 남미스타일처럼 보이는

이국적인 느낌의 와꾸

수줍은듯 하면서도

생글생글 잘 웃는 페이스






# 몸매

핵빵디는 딱히 X

전형적인 육덕체형의 바디

찌찌는 모양 &그립감 좋은 C+ 

피부는 살짝 까칠






# 마인드 & 소통

간보기 이런건 전혀 아닌데,

첫만남에 수줍음도 꽤 있고

수동적인 스타일의 처자라

리드 잘하는 공격수 횽님들이

확실히 좀 더 재미를 볼 듯

터무니없는 요구만 아니라면

웃으면서 다 맞춰주는 스타일

그리고 SM성향도 있어보임

한국온지 2년정도 됐다고 하던데

한국어를 너무 잘해서 깜놀

영어도 거의 필요없이 한국어로 대화






# 샤워

동반샤워는 없는듯 하고

그래서 샤워서비는 또한 X

혼자 후다닥 대충 씻고 

전투장으로 ㄱㄱ






# 전투

물기를 닦고 베드에 누우니

탈의를 하고 알몸으로 위로~

일반적인 삼각애무가 아닌

뒤돌아선 자세로 변경 후

바로 똘똘이로 직행!!

부드럽게 빨아대기 시작하다가

서서히 밀어넣으며 딥스롯

한 번에 쭉~ 들어가는게 아닌

두 번에 나눠서 삼켜대는데...

그리곤 자연스레 69자세로 각잡고

보댕이를 얼굴로 슬며시 무브무브

보빨을 하려고 준비를 하는데

음... 러시아의 누린내(?)도 아닌

다른 느낌의 스멜이;;

겉핥기 정도로만 가볍게 끝내고

여상으로 바로 전투 스타트~

딱히 특별한 느낌은 없고

노말한 정도의 여상 스킬

바로 똑바로 눕히고 정상위로

부드럽게 일정한 속도로 박음질

박히면서 티나가 본인 빨통 붙잡고

쥐어 짜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손 뿌리치고 본인 손으로 교체

아직도 부끄러운 느낌이 있는지

고개를 돌려서 살짝 눈을 감고

얕은 신음소리를 내는 티나

아랑곳 하지 않고 좀더 격하게

최대한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템포를 점점 올려보는데

덩달아 반응도 같이 Up

본인 목덜미로 손을 뻗어서

조금씩 힘을 주고 있길래

'시그널인가...?'

ㅇㅋ 접수완료!!

바로 티나 목에 손 갖다대고

좀 더 격한 박음질을 퍼부으니

낑낑거리면서 볼륨 UP

왼손은 티나 빨통을~

오른손은 티나 목을~

뒤치기로 자세 바꾸고

엉덩이 찰싹거리면서

무식하게 박아대다가

머리채 살포시 잡고 강강강

SM좆문가가 아니지만,

확실히 성향이 있는 듯

키스는 시도를 해봤는데

살짝 강제로 하는 느낌?

나중에 끝나고 물어보니

담배냄새 때문이라고...

키스는 흡연여부에 따라

케바케 좀 있을 듯

자세 몇 가지 더 변경해가며

최대한 집중해서 끌어올린 뒤


반 강제(?) 키스 꼬라박으며

폭풍박음질과 함께 마.무.리.











끝나고 가만히 있어도

빼라는 소리 1도없이

먼저 죽어서 빠질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티나

에어컨 풀냉방 모드에서도

땀 흘려가며 박히느라 

고생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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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개 / 2페이지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브라질녀 딱 한번 봤었는데 텐션 자체가 차원이 달랐던 기억이 납니다
삼바스타일의 티나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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