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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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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양산 미테라피 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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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기를 안 적는데 써야 할꺼 같아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양산 미테라피 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재방 의사 2000% 찍고 옴)

드디어 말로만 듣던 양산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카운터 여실장님의 "믿고 한번 가보시라"는 강력 추천으로 '이서' 매니저를 접견하고 왔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장님 안목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본격 주관적 + 객관적 분석

ㅁㅁ (몸매) ㅡ 상 (★슬림파 형님들은 필독 후 후퇴 요망)

일단 본인은 뼈마디 씹히는 슬림파가 아닙니다. 살짝 볼륨감 있고 건강미 넘치는 통통 스타일을 선호하는 '확고한 취향'의 소유자인데요.

이서 매니저는 그냥 제 취향 저격 수준이 아니라 폭격을 때려버리네요.

찐 20대에 큰 키, 그리고 무려 '자연산 D컵'의 위엄... 이 정도면 슬림파 형님들이 가셔도 "오... 몸매 예술인데?" 하면서 타협하고 나올 수준입니다.

ㅇㄲ (와꾸) ㅡ 중상

눈이 동글동글하니 아주 매력 터지는 상입니다. 웃을 때 진짜 귀여워서 관리받는 내내 빙구웃움(또는 음흉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관리 (ㅁㅇㄷ / ㅅㅇ) ㅡ 최상!

마사지 자체는 솔직히 아주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으나... 바디 타고 들어오는 슈얼 감성은 진짜 '말해 뭐해'입니다.

손끝 하나하나가 그냥 예술이에요. 게다가 마인드(ㅁㅇㄷ)가 장난 아닌 게, 조잘조잘 얘기도 엄청 잘 들어주고 리액션이 좋아서 대화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총평

"거리가 멀다고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

양산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갈까 말까 100번쯤 고민하다 갔는데, 안 갔으면 평생 이불 킥하면서 후회할 뻔했습니다.

ㅇㄲ : 중상 (동글동글 매력 만점)

ㅁㅁ : 상 (D컵의 축복, 슬림파는 패스)

ㅁㅇㄷ : 상 (나긋나긋 힐링 그 자체)

ㅅㅇ : 상 (슈얼 마스터)

조만간 지갑 장전해서 양산으로 또 달릴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서 보러 갈 생각에 벌써부터 엉덩이가 들썩거리네요. 다들 안 가보셨으면 추천 박습니다! 긴글 읽어 주신 형님들 감사합니다. 이서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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