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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96 , 추천 : 31 , 총점 : 1906
분류 스포츠

✴️재방문했더니 더 좋아졌다?!✴️❣️윤설Ⓜ️&소희Ⓜ️❣️ ✅물테라피✅ 재방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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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 - 붓기 빠지니까 더 예뻐졌네?❣️


1달 만에 윤설 재방문.


예전에도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자마자 가장 먼저 든 생각.


"어? 더 예뻐졌는데?"


물어보니 붓기가 많이 빠졌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선도 더 또렷해지고, 더 청순한 분위기가 살아난 느낌.

1달 뒤에 보면 또 붓기가 빠져서 더 예뻐 보일 것 같다고 한다

(곧 1달 뒤가 다가온다..!)


관리는 여전히 윤설 스타일.


부드럽게 이어가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타입이라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었다.


오늘은 지난번에 보여주기로 한 강아지 사진도 보여주는데...

아니... 너무 귀엽다.

사진 몇 장 보다 보니 괜히 나도 강아지 아빠가 된 기분.


매일 강아지 산책 시키느라, 일 하는 시간이 짧다고


관리도 만족, 힐링도 하고, 강아지 구경까지 하고 나온 하루.


다음에 갈 때는 또 얼마나 예뻐져 있을지 살짝 기대된다.



❣️소희 - 더 예뻐지기 전(?) 전 마지막 방문❣️


며칠 전 소희가 7월 중순부터 한동안 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유는 더 예뻐지기 위해서..!


'그럼 한동안 쉴텐데, 한 번은 봐야지.'


불금 퇴근하자마자 바로 양산으로 출발.


오랜만에 봤는데 역시 소희다.


수수한 얼굴, 금발보다 지금 머리 색이 더 어울린다

(검은 머리로 염색 했는데, 물 빠진거라고)

그리고 몸에 있는 포인트 타투들.


처음 보는 사람은 문신 때문에 센 이미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막상 이야기해보면 의외로 엄청 순한 스타일.


이 반전이 소희의 매력인 것 같다.


피부도 여전히 부들부들.


관리도 익숙하게 이어지고, 중간중간 이야기하는 시간도 편했다.


이번에는 강아지 사진도 보여줬는데, 두 마리를 키운다고 한다.


둘 다 너무 귀여워서 사진 한참 구경했다.


강아지 이야기하다 보니 관리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 느낌.


수술 잘 받고, 회복도 잘해서 

지금도 예쁘지만, 건강하게 더 예쁜 모습으로 복귀했으면 좋겠다.


복귀하면 아마 다시 보러 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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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개 / 1페이지

동구리v2님의 댓글의 댓글

@ 심히꼬르륵
둘다 이전에 후기를 쓰고, 재방한거라 부연설명이 뺐습니당ㅎㅎ
윤설은 슬렌, 소희는 보통(통통 아님)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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