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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타이 지나m 따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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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공포의 지나 예약 전화를 뚫고 성공!!
한 2~3주 만에 가는 거 같은데 약속의 노크 3번 후 입장하니 여전하네요 지나..
입장과 동시에 킹 코브라 맛있어 등등 남발 ㅋㅋㅋㅋㅋ 
날씨가 습한 나머지 땀을 좀 흘려 샤워 후 나오니 지나 바로 무릎 꿇고 돌진하네요 여전합니다
대략 15분 정도 서로 재밌게 놀다가 누워서 마사지 받으려고 했으나 지나의 장난이 계속 심해져 마사지 포기~

바로 전투 돌입
지나가 장난 치는 것에 맞춰서 나도 여러가지 장난을 쳐주고 ㅎㅎ;;    
미친 듯이 하다가 ㄱㅊ가 아파서 빠르게 발사 후 서로 지쳐 좀 쉬다가 지나가 다시 마사지해주네요 
그리고는 시간을 보니 어느 새 15분정도 남아서 지나보고 좀 쉬라고 했더니 바로 또 장난치네요
후~ 한번 더 전투는 못하겠고 그냥 지나가 이끄는 대로 당해버린..?
힘들게 끝내고 샤워 후 아픈 ㄱㅊ 잡고 나왔네요..
명불허전 입니다 지나..
언제보아도 실망 안 시키는 미친 매니저 항상 예약만 뚫을 수 있다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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