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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04 , 추천 : 8 , 총점 : 884

비상구 예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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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어렵다고 소문 났던데.. 내가 휴무일라 아침부터 피알 뚫어져라 보고있다가 떠있길래 예약성공함!!

뒤에 일정이있어서 최대한 빨리 들여보내달라했는데..

씻고 벨누르자마자 바로 등장했다.

첫인상은 큰 가슴을 가지고 있는 지예은 닮은꼴 똥고발랄 귀요미였다.

오자마자 큰가슴으로 안아주면서 어느지역사람 이냐고 묻고 여기서 누구누구 봤냐는등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배드에 누웠다.

뒷판은 큰가슴을 이용한 슈얼과 ㄸㄲㅅ도 해주고 앞판에서도 가슴을 이용한슈얼과 오일을 많이 쓰는듯했다. 뒷판에서 앞으로 돌때 살짝 ㄱㅊ가 죽었지만 다행히 살아나서 하비욧을 해줬는데 큰가슴에 손이 갈수밖에 없었고 예나 반응이 좋았다. 69도 하다가 예나가 쌀거같다길래 다시 하비욧을 했는데 못참고 내가 싸버렸다. 끝나고 나서도 동반샤워도 해주고 끝나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했는데. 내 바지 이쁘다고 어디서삿냐고 묻길래 알려줬다. 먼가 슈얼도 잘맞고 성격도 잘맞는거같았다. 다음에도 또 예약전쟁에 승리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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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예나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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