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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00 , 추천 : 39 , 총점 : 1890

더무드☠️스마 인생 처음, 침대위에서 멍때렸다☠️✨️서면_더무드✨️❣️솔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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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주부터 서면 갈 핑계를 만들고 있었다.


원래는 다른 매니저 문의를 먼저 했었는데

(찐 20대는 못 참지...)

시간이 계속 안 맞아서 실패.

사장님께 죄송해서, 다음 주 부산 올 때 꼭 방문하겠다고 말씀드리고


그래서 “다음 주엔 꼭 간다” 마음먹고, 일부러 서면 일정까지 만들어버림.

도착 시간 말씀드리니 추천해주신 매니저가 솔지.

사장님 피셜, 와꾸, 몸매, 마인드 보장! (결론 : 인정_


후기가 많이 없어서 살짝 고민하긴 했는데

“가기로 했으면 일단 가보자” 마음으로 예약!!


시간 맞춰 도착했는데

후기에서 많이 보던 실장님 미모 이야기.


인정합니다^^


안내받고 방 들어가서 샤워 후 벨 누르니

들어오는 단발의 솔지.

딱 어깨 쯤 오는 단발인데

첫 인상부터 뭔가 시크한 느낌이 있음.


간단히 인사하고 엎드려서 시작.

근데 건식 들어가는 순간


어???

시원하다???


이 정도면 초초건전샵 가도 되는 수준 아닌가 싶은 느낌.


동굴 : 혹시 예전에 초초건전샵 일하신 적 있어요?

솔지 : 아뇨ㅋㅋ 저 이거 하기 전에 다른 일 했었어요. 근데 말아먹었어요

동굴 : 아니 건식 실력이 장난 아닌데요?

솔지 : 제가 타이마사지 받으면서 시원했던 거 위주로 하는 스타일이라ㅎㅎ

동굴 : 아 그래서… 근데 진짜 시원해요

솔지 : 갑자기 그러니까 나도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가고 싶네

동굴 : 여자도 가면 서비스 이야기 해요?

솔지 : (웃으면서) 오빠 삼마넌?ㅋㅋ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노가리 까다 보니 분위기 금방 풀림.


솔직히 건식 더 받고 싶었는데…

스마는 원래 건식 맛보기만 하고 넘어가는 게 국룰.


이후 본격적인 뒷판 시작.

출장 다녀오고 컨디션 애매해서

요즘은 뒷판에서 잘 안 살아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엔 다르다??

서혜부 쪽 딥하게 들어오는데

동생이 아주 건강하게 반응함.


아 나 아직 안 죽었구나...” 싶었다.


그리고 앞판 시작.


근데 여기서 문제 발생.


와꾸 취향 + 분위기 + 텐션이 겹치니까

평소보다 훨씬 반응이 빨라지는데


진짜 이제 슬슬 제대로 즐겨보려는 타이밍인데


어어어어?????????

잠시잠시잠시 다급히 외쳤지만


끝.


스마 1주 정도 쉬고 가서 그런가

슈얼 살짝 들어오고 손 올라오는 순간


이미 게임 끝.


다급하게 “잠깐만요!” 외쳐봤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법…


그렇게 마무리 후

현타 와서 침대에 1분 정도 멍하게 누워있었다.

(체감상 한 시간)


이후 정신 차리고 노가리 모드.


동굴 : 아 근데 카운터에 여자 두 분 계시던데요?

솔지 : 두 분 다 실장님ㅋㅋ 우리 실장님 예쁘죠? 가끔 현역이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어요

동굴 : (재빠르게 입에 침 바르며) 너가 더 예뻐

솔지 : 등짝 툭 치면서 “입에 침이나 바르고 말해요~”

동굴 : 당연히 방금 바르고 말했지


이렇게 또 웃다가, 샤워하고 조금 더 이야기 나누고 바이바이.


✅ 총평


외모 : 단발 + 슬렌더 + 허리골반 라인 좋음

분위기 : 시크한데 웃으면 확 풀리는 스타일

관리 : 건식 의외로 수준급 / 텐션 조절 좋음

포인트 : 방심하면 순삭당함


다음 방문 전엔 미리 배출하고 가는 걸로...

그리고...

거기 찐20살도 아직 못 봤는데… 큰일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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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개 / 2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

시크한 첫인상, 라인 좋은 슬렌더 몸매, 텐션 좋고, 수준급 건식, 반응이 너무 빨리 와버렸다는,
더무드의 솔지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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