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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헌터 와..c 타이헌터..지금 막 나와서 쓰는 후기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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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으로 피곤했던터라 후기보고 가까운 타이헌터 예약하고 바로 다녀왔습니다


매니저는 ㄴㅇ이었고 지하철역에서 제법 거리가..

ㄴㅇ을 지명한건 아니고 사장님이 ㄴㅇ으로 잡아줘서 다녀왔는데.. 압 좋다는 후기 많이보고 시원하게 받겠다 싶은 마음으로 향했지만..


크림 90분 받고 왔습니다.


처음 문이 열리고 엄청난 푸잉분이 짜잔..

샤워하고 누웠는데 간을 살 보더니 움찔되니까 시작된 공격..

ㄱㅅㅎ가 아니라 대놓고...마사지는 안하고 계속 괴롭힘...


제가 예민한터라.. 제밌어서 그랬나봐요 ㅎ...

목어깨 마사지는 시원했고.. ㅅㅂㅅ 꼬시는 악마를 이겨내고 온니마사지를 외쳣는데

3 ㅍㄹ라며 당함 .....No!!!no!!! ㅠ


멍해서 횡설수설햇네요... ㄱㅅㅎ 좋아하시고 압센 마사지 좋아하는분들 직진..

외모 몸매 보는분들 유턴해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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