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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30 , 추천 : 7 , 총점 : 1000

창테라피 나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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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테라피 프로필을 보고 나미 지명시 만원+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겠지만 지명비 만원이 아까운건 아니지만

꼭 이렇게 까지 봐야겠나 싶은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사이즈 많이봅니다

괜한 자존심일지 모르지만 예약하고 랜덤으로 가었습니다

도보로 15분거리 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가깝지만 자전거 타고 갔습니다 

코스 타이한시간,키크고 피지컬 좋아보입니다

압은 나쁘지않습니다 나름 열심히도 함,

별생각도 없었는데 돌아누워 받다가 반응이 오~와서 시작함

민망한게 이매니져 성감대가 예민한것같습니다 움찔움찔,,,지금부터는 생략함


너무 잘받았다 싶어서 지금받은 분 이름뭐냐니까 나미라고합니다

아,,,,그래,,,이제야 이정도면 만원도 아깝지않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진짜 사이즈파들만 추천

마인드파 비추천 대화가 잘안되 번역기 

자주 써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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