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스포츠 로드 후기

화명 타이 방문... 너무 실망...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시설도 좋고... 사장님 응대도 나쁘지 않고... 만난 매니저는 그나마 후기있던 람 매니저입니다. 성격은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그렇지만 내용이 너무 실망스러워서....(진상이라는 소리 들을 까봐....시간 약속 어긴적도 없고 매니저한테 허락없이 손끝하나 댄적 없습니다...)


20년 차 유흥 생활에서 작업기도 못 걸러내는 저의 능지가 한심스럽고,,,


솔직히 회원분들... 우리가 PR이나 후기 보고 가는 타이 업소... 진짜 마사지만 받으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그 돈으로 진짜 중국 전통마사지 이런데 가는게 맞는거지.... 부비에 올라와 있는 업체 가는 거, 솔직히 일종의 그루밍 찾아 댕기는 건데...


사장님이나 매니저들이나 그거 전혀 모르는 걸까요? 모를리가요. 장사하시는 분들이...


예전 후기에도 썼지만 저는 타이 업소가면 매니저가 왠만큼 마음에 안들어도 걍 3만원 정도는 OK 해줍니다...


깊숙희 좋아합니다만, 없어도 기본적인 성의만 있음 절대 내상 글 안씁니다.

 

요는 서비스를 요구하고 싶으면 본인도 어느정도 툭툭 건드리거나 신호 정도는 줘야 된다는 겁니다.(이거 무슨말인지 아시죠?)


철저하게 노터치 상황에서 그냥 서비스? 물어보고 서비스 하면 뭐 좀 달라질까 싶었는데 그냥 젤바르고 손만 아래위...


애초에 철저히 사타구니(동생 녀석 주변) 노터치로 일관할 거 같으면 서비스를 요구하지 말아야죠....그럼 내상기도 안쓸텐데...


정말 부산 시내 타이는 다 죽은거 같습니다. 양산/기장으로 이제 본격적으로 탈출해야 하겠습니다. 몇 주 맛만 봤는데...


멀리 가기 싫어서 가까운데 여기저기 댕겨보는데...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업소나 찾아댕기는 루저놈이 뭐 잘나서 이런거 후기 쓰는거 아닙니다. 그저 저같은 분이 없기를 바라기에 적고 


업소들이 바뀌기를 바래서 적는겁니다... 제가 돈이 남아 돌아서 자진해서 내상 당하고 댕기는 건 아니자나요? 돈을 썼으면 공유할 정보라도


얻어가야죠...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마리나시라님의 댓글

타이는 냉정하게 정관이 가장 좋습니다.
저도 정관쪽 다니고부터는 이제 부산쪽은 정급하거나 가까운거 아니면 못가겠더라구요 같은돈인데 차이가 너무 심해서 ㅠㅠ
내상이라기엔 그렇게 하는 타이가 워낙 기본값이라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마리나시라님의 댓글의 댓글

@ 마린
저는 정관만 가는데 다른곳 괜찮으셨던데 있으세요?
참 웃긴게 외곽보다 도시가 더 수급이 쉬울텐데 오히려 외곽쪽이 질 좋은 매니저가 많은듯 하네요 ㅋㅋ
집값때문에 그런가..?
Total 2,435 / 25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