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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조회 : 1200 , 추천 : 54 , 총점 : 1740

⏩횟집⏪✅최애✅ 내 최애 할만한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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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전부터 등장한 NF..

마감 속도가 갈수록 빨라 궁금해서 찾아가봄.

(예약된게 신기할 정도...)

(오늘 전화 150통 정도 했네)


오늘 배너에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10시 넘으니까 갑자기 뜸..

(모르시는 분들 좀 있었을듯..)


어쨋든 NF 중에 1순위가 맞아서

겨우 예약함..


후기는 항상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6시 50분 예약...


한창 씻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옴...

(개놀램!!!)


첫마디가!!


오빠 보고 싶어서 미리들어왔지...

(누가 봐도 개뻥 아니냐...!!)

(;;)


담타 잠깐 가지는데...

텐션이 생각했던거 보다 좋음..

(약간 적극적인데???)


첫 인상이 이쁜 고양이상임!!

(이쁜 여우상인가?...)

몸매는 슬림!

프로필에 타투 적혀있던데..

타투를 못찾음...

(이미 이야기한다고 홀림....)


나도 입 잘 턴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내가 진 느낌이다...)


내가 좋아하는 웃상에..

쾌활하고 밝음..

(여기서부터 내상없을꺼라 생각했음..)

(앞으로 지명 많을듯..)


뒷판 안받는다고 말했는데

손잡히고 끌려가서 받음...

(;;;;;)

(사실 기분 좋았.......)


뒷판부터 마무리까지 다 받아보니

되게 열심히 함...

망가지는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요런 느낌을 받음..

(기타 수위질문 안받습니다.)

(오일은 좀 쓰는편??)


사실 이틀전에 갔다와서

뭔가 잘 안되는줄 알았드만..

스무스하게 마무리...

(중간중간에 손님 편안하게 해주는게 있음.)


근데....

약간 괴롭히는거 좋아함(?)


오빠는 좀 괴롭히고 싶은 상이야...(?)

(장난 잘침...)


(ㅅㅂ)


그리고...

퇴실하기 전에 양말냄새는 왜 맡는데???

(장난으로 맡은거겟지???)

(그 순간엔 내가 좀 놀램;;;)


다행이 집에서 샤워하고 양말 갈아신고 와서 그렇지

(전 두번씻음...)


마지막으로 시간내상에 민감한 분들은

좋아하실수도..

(풀로 꽉 채워서 퇴실함..)

(빨리 퇴실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함.)


후기를 적어놓고 보니...

앞으로 더 빨리 마감하겟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첫방인데 흠칫 놀라는게 몇개 있었음..

    내 방에서는 말 안했는데...

    (니... 약간 똘끼 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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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4개 / 3페이지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동구리v2
추천 감사합니다 구리형^^
항상 즐거운 달리기 즐비빔 하시기를
바랍니다!!!ㅎ
횟집에 아직 난봉 할 분이 많아서
좋습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

고양이상의 이쁜 얼굴, 슬림한 몸매, 밝고 쾌활하고,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해주었다는,
횟집의 최애 M 후기 잘 봤습니다.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프랭클린
추천 감사합니다 프형^^
항상 즐거운 달리기 즐비빔 하시기를 바랍니다!!ㅎㅎ
재방이 좀 겁나(?)긴 합니다..ㅋㅋ
좋은 매니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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