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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플러팅 쿠모M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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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길게 다녀와서 약 2년가까이 금달하던중에

간만에 들어와본 비비기



간만에 들어오니 이름들도 많이 바뀌고 새로운곳들도 보이고

다니던곳들도 많이 없어지고 했네요



근처에서 밥먹고 볼링치던중 인싸놈들 사이에서 도망쳐

휴식을 위해 찾아본 플러팅. 전에는 다른이름 이었는데


처음방문하니 특별히 지명하지않고 시간대에 가능한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




깨끗이 뽀독뽀독 씻고나니 발랄하니 엉덩이를 흔들며

들어온 쿠모M


생머리에 조금 기가 세보이는 느낌이었는데 

대화해보니 되게 귀엽고 I성향이 보이네요. 


시작전 가볍게 흡연타임 가지고 베드에 누웠더니

능숙하게 몸과 손끝으로 쓸어올려주며 입이 쉴틈없이 쪽쪽


테크닉이 좋은 분이라 더 기분좋았네요


혀를 굉장히 잘씁니다. 사실 이런것보다 그냥 한번 가서

만나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친절하게 대해주는만큼 더 친절하게 대해주는 마인드가 보여서

간간히 다시 재방문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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