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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워즈 미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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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 후 본 매니저가 괜찮아서 두 번째 방문 했다.

이번 매니저는 미호였다.

타이 매니저 치고는 괜찮은 와꾸에 성격이 서글서글 좋았다.

한국 말은 안 되지만 영어로 소통 가능 했고

마사지도 부드럽게 잘했다

티키타카 좋았고 마사지 압도 적당히 좋았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후기 할인까지 받아서 좋았다

다음에 또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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