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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 웨이팅 야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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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는 주로 서면 메이저 가게를 다니다 보니

그외 지역은 상대적으로 잘 안가게 되는데

지명 매니저는 출근이 없구 극마 매니저는 5분컷이구

PR 보다보니 매니저 문구를 주옥같이 뽑아놔서

궁금증을 못이기구 가봤습니다


시설은 나름 깔끔하고 정리도 잘되있었습니다

씻고 기다리니 높은 텐션의 야미가 들어오더군요

첫인상은 이쁘고 날씬했습니다


수없이 많은 스마를 다니다보니 루틴은 조금씩 다르지만

큰 흐름은 어느곳 어느 매니저나 비슷한데


이친구는 색다르게 소파부터 시작하는데

이게 킥입니다

바로 앞에 무릎꿇고 안자서 내가 입고있는 가운 뒤로 벗기고

바로 펠라 하는데 와~ 이게 미치겠더라구요


진짜 한참 가슴이며 꼬추며 애무해주는데 너무 좋구요

에피타이저라고 말해주더라구요 ㅋㅋ


그담에는 우리가 알고있는 뒷판 앞판 하는데

제스처라든지 음담패설(?) 이라던지

진짜 야동 한편 찍더라구요

키스, 터치 이런거 가리는거 없구 다 받아줍니다

내가 좀 심한게 아닌가 할정도로 만지는데도

기분좋게 받아주니 고맙더라구요


요즘 연방으로 인해 빨리빼기가 힘든데도 정말 끝까지

자신이 보여줄수 있는거 아는거 전부 해주는데

와~ 진짜 이런 마인드가 있을수있나 싶습니다


내가 너무 미안해서 팁 조금 주는데도 너무 감사해하고

진짜 손님돈 아까워할줄아는 매니저더라구요


외모 괜찮고 스킬좋구 마인드 좋구

서면쪽 메이저 가게였다면 벌써 극마 됬을거 같네요

어차피 여기서도 손님들 입소문 타기 시작해서

조만간 극마 예상합니다.


제가 느낀건 1번지 설희랑 결이 비슷한거 같습니다

높은텐션 높은수위 착한마인드 

간만에 찾은 보석이네요

진짜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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