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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유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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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전화때부터 친절해서 기분이가 좋게 출발,

도착 연락후 입성


코스 선택후 결제하니 "매너 지켜주세요" 하시면서 방에 투입시켜주심(킹스맨 생각남)

샤워를 하고 벨튀하고 의자에 앉아 기다림

첫 방문은 기다리는 동안 항상 두근두근♥


똑똑소리후 유라님이 들어왔는데

외적인 분위기 전체적으로 좋음(사람마다 보는 눈 틀려 상세한건 생략)


입장하자마자 여기서 뭔가 이상한 흐름?

의자쪽으로 사람이 안옴, 한발짝만 오면 의자인데?

해치지 않아요!!


원래 의자에 앉아서 대화를 하고 시작하는데 처음으로 서서 대화함 ㅋㅋㅋㅋ 

낯가림 심한 둘이 만난 해프닝으로 일단락됨


관리하자 그래서 시작!!

몸매가 뭔지 1도 볼줄도 모르는데 우와 소리 나옴

나도 이제 몸매 볼줄아는 사람 된건가 싶음, 레벨업


시간이 조금 흐르니 낯가림 심한사람 어디론가가고 수다쟁이 입장함

웃으면서 대화도 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심

웃음 빵빵 터짐


관리에 집중할때는 또 분위기 바뀜

정신차려보니 시간 삭제되고 나갈시간임


호다닥 씻고 빠빠이함

기대 이상으로 만족.


수위질문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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