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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디오르 예나M 2번째 방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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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쉬는날에 갔다왔는데 그때 사이트 먹통이라서 미루다가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ㅎㅎ(15일이후 못쉬어서 오늘 휴무때 후기씀)

7/13일쯤에 힐링할겸 예나 이번에도 예약 성공해서 점심쯤에 방문하였습니다.(2타임 끊기 완료 ㅎㅎ)

날씨가 너무 더워서 조금 여유있게 나와서 15분 남기고 도착해서 씻고 여유있게 흡연 하고 기다렸습니다 밖에 폭염 장난아니라서 더웠습니다...

기다렸다가 예나 들어오는데 들어오는거 보자마자 코피 터져 기절할뻔 했습니다...입장 하는데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고 들어왔네요...ㅎㅎ

겉옷 같이입고 온게 아닌 비키니만 입고 입장해서 저도 순간 당황했습니다...ㅎㅎㅎ

2달만에 재회해서 근황 토크좀 가지다가 어깨가 좀 결려서 간단히 상체 마사지 부터 시작해서 이제 본격적인 ㅅㅇ타임이 시작하는데 비키니 벗기자 마자 ㅓㅜㅑ.......받기전인데도 코피가 흐를뻔,....ㅎㅎ

여전히 부드러운 그녀의 미드에 닿이는 ㅅㅇ 너무 모찌합니다...너무할 정도로 부드럽고 말랑해서 빠질뻔했습니다..ㅎㅎ

이제 앞판하다가 핸드 1차 발사 성공!! 같이 샤워하고 잠시 휴식하면서 토크좀 가졌는데 같은 나이라서 그런지 대화가 잘통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살짝 놀렸는데 귀여웠습니다..ㅎㅎ 하지만 덕분에 꿀밤 맞음...ㅋㅋ

이제 2차로 기분좋게 시간 보내다가 마지막에 핸드 2차발사 성공을 마쳤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같이 씻고 마무리 하면서 다음에 다시 만나길 바라며 키스 후에 퇴장~

이상 블레스였습니다. 요새 폭염으로 날씨가 많이 더운데 수분 충분히 섭취하시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수위, 쪽지, 비댓 쓸데없는 질문은 바로 쌩깔꺼니까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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