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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47 , 추천 : 27 , 총점 : 1117

비상구 규리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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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20 / 157 / 42 / B

#남규리 90% 싱크 아이돌급 외모 찐 스무살 (찐20!!! 07!!!

#업계 NF 아담 로리 팅커벨 ()

#오래 있을 수 있게 아껴주세요 (멘탈은 강해보임



 One-line review 


[Outer]

  Face (①) : 남규리보다 더 글로리 임지연 느낌

  Body (②) : PR 실사니까 참고

  Balance (①+②) : 찐 20인데 애기애기 보다 여자여자


[Inner]

  Mind (③) : 대화는 잘되는 편인데 나갈때까지 대화해야함

  Skill (④) : 자게 답변듣고 제일 걱정했던 부분. 아직 적응 중이라고 하자
  Appeal (③+④) : 순수한건지 조뚜 모르는건지 특이함



 Overall review 


후기는 더 이상 안쓰고 싶은데, 어제 올린 게시판에 답글을 많이 달아줘서 간만에 함 써봄.

1번지 규리랑 이름도 같고 스펙이 비슷해서 그냥 가게 옮긴건가 했는데, 동시에 출근부에 떠서 다른 사람이구나 했음.

남규리싱크에 20살에 실사까지 보니 이건 봐야지 우예 참노. 바로 닥돌.

첫인상은 하얗고 여리여리하고 남규리??했는데 남규리보다 진짜 임지연 느낌이었음. (내 닮은꼴은 공감 잘 못받으니까 참고만)

볼살부터 턱선에 보이는 핏줄에 심장 벌렁. 노메이크업 상태에서 이쁨.

슬랜더에 다리가 얇고 긴~데 또 뼈말라 이런 느낌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몸선도 이쁨.

대화를 시작해볼...."바로 누우실게요~" "넵..."

그래도 건식하면서 대화를 해보니 아직 뭘 어떻게해야되는지 모르다 보니 다 어색해하는 중임.

뒷판에 차가운 젤 도포하더니 슥~ '오 이제 시작인가?' 했는데 또 대화를 하다가 다시 슥~ '오~?' 대화하다가 슥~

자세를 바꿔서도 슥~ 대화하다가 슥~ 대화하다가 슥~ 집중해볼까 하다가 대화 슥~

"오빠 터래기 다 어디갔어요? 왁싱한 사람 첨봐요." "집에 꽈추털 굴러다니는거 싫어서"

"오빠 입꼬리가 이쁘네요. 정x인 입꼬리랑 비슷하네요." "갑자기? 그 귀한 분을?"

"저녁 뭐먹어요?" "오늘은 햅버거 땡기는데"

"나는 지금 내 얼굴이 안보이는데, 오빠는 거울에 내 얼굴이 보여요?" "너무 잘보이는데"

"우리 강아지가 팔찌를 솰라솰라~아직 응가를 못해서 솰라솰라~" "오 강아지~"

"오빠 내 얼굴 왜 그렇게 빤히 봐요" "얼굴보러 왔으니까"

이런 경험 처음이었음. 관리받으면서 씻고 나와서 방 나갈때까지 뜬금없는 주제의 대화를 계속 했음.

생각나거나 궁금한거 생기면 바로 말하는 스타일.

그러다보니 관리는 흐름이 좀 끈키는 느낌이었지만, 이게 업계NF 보는 맛이지.

손놈의 대화력에 따라 방 분위기는 많이 다를거같고,

스킬은 부족해도 그냥 20살의 풋풋한(?) 모습과 이쁜 친구 보고싶으면 가보고

화려한 스타일이나 수위파 좋아하고 딥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받고싶다면 아직까지는 킵.


그러고 보니 또 회색양말 신었네...이 양말이 참


이상.




상기 내용은 철저히 작성자의 1인칭 관점에서 작성된 것이며, 기억의 오류 및 착각에 의한 미화 또는 각색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만 부탁드리며, 매니저분들에 대한 개인적인 수위 및 민감한 내용의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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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개 / 2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

아직 스킬은 부족히지만 아담 로리 아이돌급 외모의 풋풋함이 좋았다는,
비상구의 규리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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