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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헌터 아로마 ㅁㄷ 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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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즈음 


고고 테라피도 좋았는데 돈이 없어서 좀 다른 곳 시도함


오피형인데 늦은 밤이라 좀 건물 내 분위기가 다소 음침함


이름이 미키 인걸로 기억함.


아로마 받음


마사지는 보통. 잘한다고 말한 기억 남.

근데 내가 잘한다고 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하더라. 

후기에서 너 마사지 잘한다던데? 하니까 

자기 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무슨 얘기나 캄.

뭔 소린지.


통? 약뚱? 근데 ㅁㄷ가 ㄹㅇ 큼.

그건 인정.

ㅎㅍ 할때 옷을 흘리면서 ㅈㅌ했는데 진짜 컸다.

감탄사 남발하면서 칭찬함.


좀 성격이 괜찮았음. 재밌는 편.

자주 깊이 터치를 함.

문제는 옷 입고 나가려 할 때도 다시 만나자면서 

계속 거길 그냥 잡음. 터치도 아니고 움켜 잡는다.

재미는 있는데 약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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