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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130 , 추천 : 33 , 총점 : 1460

❤️ 바버샵 세연 ❤️ 적중한 경우의 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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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 뜨기전에 오늘 어떤 매니저가 출근할것이며 예약할 지 몰라서 고민은 했지만 꼭 가야했기에 제 나름의 매니저 경우의 수 9 가지 정도 생각했는데 그 중에 저번부터 궁금해했던 바버샵 세연매니저를 보고 온것이양 ~~~

어제 부산 돌아다니다가 송도에서 하룻밤자고 시내버스타고 가서 지하철 환승하고 갔는데 시간 1시간 30분 걸렸네요 ㄷㄷㄷ
창원에서 부산가는거 보다 더 멈...

지각은 아닌데 시간을 좀 딱맞춰가서 마침 면도도 안하고간지라 마음은 급한데 깨끗히 빨리는 씻어야겠고 어찌저찌 샤워 마무리하고 벨 눌렀습니다

잠시후에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이쁘장하네요 ㅎㅎ
동탄미시룩을 입었는데 골반이랑 히프쪽이 튀어나와서
섹시미가 돋보여서 좋았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번호 좀 따일것 같은 괜찮은 스타일입니다
PR에 나와있는 AI이미지 느낌도 좀 있네요 ㅋㅋ
 

관리전부터 이런저런 이야기했는데 대화력이 좋고 즐달느낌이 물씬 들었지만 그래도 본관리는 어떨지 모르니깐 약간은 긴장한 상태에서 관리 들어가 봅니다

뭐 좋아하는지 물어봐줘서 딱히 싫어하는거 없고 다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반대로 제가 물어봤는데 아래에 상처내는거는 안좋아하신다길래 그렇게는 당연히 안한다고 했네요 ㅋㅋ

부드러운 관리스타일도 저랑 잘맞고 몸매가 건강하고 탄력있지만 어느정도는 타고 난듯하네요 (헬스 PT도 받았다고 함)
얼굴도 이쁘고 귀엽게 생겨서 1~2달 이내에 꼭 재방할꺼라고 면전에 말하고 왔네요 ㅎㅎ

오늘은 처음이라서 '피카' 안했는데 다음에 가면 '피카'랑 고양이 성대모사 그리고 제 말투 시전 할것이양 ~~~

아무것도 안먹고가서 첫방에 꼬르륵 소리 들릴까 민망할 뻔 했는데 다행히 소리는 안났네요 ㅋㅋ

퇴실할때 실장님이 어땠나고 물어보셔서 말 없이 양쪽 엄지 손가락을 치켜올린것이양 ^^

주에 보통 로또 5천원치 사는데 오늘은 방보고 기분이 좋아서 만원치 산것이양 ㅎㅎ
5천원은 당첨되겠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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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 1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

이쁘장한 외모,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매, 좋은 대화력, 부드러운 관리 스타일,
바버샵의 세연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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