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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05 , 추천 : 12 , 총점 : 625

TOP 처음처럼 너에게 가겠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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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다.

일주일에 1-2번 방문하지만 처음은 처음이다.

엄청 이쁘지는 않다.(미안)

하지만 매력적이다.

누워서 올려 볼때는 이뻐보인다.

몸매가 이쁘다.

특별이 운동은 안하는듯 하지만 늘 유지하려는 몸매다.

부드럽게 터치하는 슈얼과

과감하게 밀착하는 슈얼의 묘미가 있다.

조심스러워하는 나에게 

"만지고 싶으면 만져도 돼요"

하지만 그냥 난 시체였다.

나의 모든곳이 시체이만 딱 한 곳만 화가 나있다.

그리고 

그 한곳도 한 순간 눈물을 흘리며 시체가 되었다.

"고생했어요"라고 안아주며 타독여 줄때

이렇게 안고 잠들고 싶었다.

꿈을 꾼듯하다.

처음이다.

이렇게 개운한것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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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1페이지

동래_제니스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사장님 TOP입니다
저희 TOP를 방문해 주시고 즐달 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소중한 후기 까지 남겨주셔서 다음 방문시 1만원 할인 가능하십니다❣️
다음 방문시 꼭 카운터에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즐달하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랭클린님의 댓글

처음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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