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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별타이 [유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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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별타이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은 저녁시간이지만 마사지를 꼭 받고 싶은 마음에 예약후에 시간맞춰서 도착합니다.

실장님께 안내받으면서 매니저가 누구인지 물어보니 유리m이라 합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매니저지명하기도 어렵고 사전정보도 모르는 상태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기다려 봅니다.

방에서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후에 들어오는 매니저를 보니 일단 꽤 어려보입니다.

뚱뚱하거나 마르지도 않은 평범한 몸에 키도 평균보다는 조금 커보이는데,

어린매니저가 마사지를 잘 할지 조금 걱정됐습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걱정과는 다르게 손놀림이 꽤 야무집니다.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마사지사들의 숙련된 느낌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고 특정부위에 집중보다는 다양한곳을 커버해주는 느낌입니다.

스폐샬반반이라 타이마사지 먼저 끝나고 아로마마사지로 넘어갔지만, 좋은느낌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중간중간 불편한곳은 없는지 물어봐주며 신경써서 마사지를 하는게 무척 좋았습니다.

재방문때도 또 보고싶은 좋은 매니저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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