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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오로라 진서M❤️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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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데

첫모습 부터 합격

맞담피면서 수건으로 조금있다 인사하자며 내 똘똘이를 가려주는

그녀의 세심한 배려 

방안 곳곳에도 그녀의  배려들이 묻어있다

그녀의 입술이 내몸을 스치는 순간 몇번의 고비가 왔다

분명 처음봤는데  알던 사이같이 편하다

마무리후에도 내손은 그녀를 만지고있다

본인몸에 지분이 있냐며 말하는 그녀가 밉지가 않다

테토녀다

애교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매력넘친다

중간중간 다른매니저들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가게 매니저들 칭찬하면서 얘기하길래

여기 지분있냐 물었다

매니저들에게도 인기가 많을 스타일이다

관리도 잘 되어있고 내눈에는 한없이 예쁘다

그녀의 몸은 맛집이다

어디하나 안건들고 싶은곳이 없다

이곳에 간다면 내상이란건 없을 매니저

주간만 한다는게 아쉽다

극 어린 매니저를 선호하는것 아닌이상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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