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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88 , 추천 : 10 , 총점 : 588

복숭아 유월 후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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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일 자주 가는 단골 가게 복숭아

가면 늘 사장님이 친절하게 반겨주셔서 들어갈때부터 기분이 좋다


유월이를 몇번을 봤는지 모르겠다. 그냥 자주 봤다

처음이 강렬해서 그랬을지도

첫만남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프로필이나ㅜ설명도 그냥 적당히 믿고 갔었는데 문이 열리고 딱 보자마자 얼굴과 몸매에 감탄했었다. 딱 들러붙는 원피스로 드러나는 몸매가 눈에 확 들어왔던거 같다. 프로필은 진짜였었다. 


관리가 시작되고 어색함도 금방 풀렸다 이런 저런 대화를 잘 해줬던거ㅜ같다. 낯가림이 꽤 있는 편인데 어느새 편하게 말을 거는 내 자신을 볼 수 있었다

뒤판과 앞판도 열심히 해줬고 특히 천장 거울로 보이는 골반 라인은 사람의 정신을 온전치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 

혼미한 상태로 ㅁㅁㄹ까지 하고 끝인줄 알았는데 그녀의 손은 계속 움직인다. 처음엔 장난 치는 줄 알았는데 다 알고 하는거였다. “오빠 이거 돼? 해봤어?“ 라고 하는데 예고도 없이? 갑자기? 이걸? 여기서? 하고 몇몇 생각이 들었지만 시원하게 뿜어버렸었다…잘 대처해줘서 잘 막아서 다행이었다


강아지도 소개 받았다. 귀여웠다.

첫만남 이후로 가능하면 가능한대로 본거 같은데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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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유월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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