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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35 , 추천 : 16 , 총점 : 695

바버샵 오랜만에 만난 바버샵 민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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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언젠가부터 민채외에는 어느 매니저를 만나도 그냥 민채 보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상 민채만 보는 반쯤 유흥을 접게 만든 원흉? 이라고도 할수 있을정도로 저를 빠지게 만든 민채가


건강이슈로 장기휴무를 가지게 됐을때 저도 강제로 유흥 휴무를 당했지만


결국 돌아와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쉬고 복귀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더니


다이어트 하면서 살이 빠졌다는데 살 찌면서 커진 가슴과 엉덩이만 빠질때 살이 안빠지는 축복을 받아서


몸매가 그냥 더 다이너마이트로 변해서 돌아왔습니다 당연히 너무 좋죠 ㅋ


여전히 저한테 맞춰주는 관리 스타일도 저한테는 완벽히 취향에 맞았고


손님을 생각해주는 천사 마인드도 여전합니다 스마 다닌지도 두자리수 횟수를 넘었지만 저한테는 최고의 매니저 입니다


걱정되는건 건강 문제뿐.. 이제 자주 보는건 기대도 안합니다


그냥 뜨문뜨문이라도 좀 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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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민채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올드보이님의 댓글

잘 맞춰주는 천사 마인드에, 다이너마이트 몸매가 되어 돌아왔다는,
바버샵의 민채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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