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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 예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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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보고왔습니다.


지지난달인가? 기억이... 잘;;


실장일을 매니저가 보고있네요.


므흣. 


전손놈이 늦게 나왔는지 예약시간보다 조금 늦게 입실했읍니다.


섭섭하네요.


시간좀 지키면서 빨딱빨딱 들락날락 합시다.


여튼 입실 후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오우오우 꽉끼는 부루마를 입은 육떡이 들어오네요.


pr사진에 있는 홀복도 참 좋아보였는데 이것도 눈호강이네요.


첫방이라 간단한 호구조사와 농담 한두마디하고 베드로 갔읍니다.


큰 가슴으로 슈얼을하니 느낌은 좋았으나 저의 개인적인 기준에선


슈얼을 잘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하지만 빼는거 없이 다 맞춰주려는 마인드가 훌륭한 친구입니다.


다른 분들 후기에서처럼 그런 재미가 있네요.


육덕파, 마인드파라면 내상은 없을듯 합니다. 


다음 마감조는 누굴까


e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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