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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아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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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부산에 일이좀많아 한며칠 부산에 지내다보니 심심하기도해서 프로필 둘러보다


퇴근하고 바로가면 딱맞는 시간이길래 바로 전화예약후 가게로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씻고 에어컨바람 쐬고있으니 매니저 입장


간단하게 호구조사? 하면서 이런저런얘기 나누는데 앞에보이는 가슴때문에 얘기가 귀에잘 안들어오네요 


바로 누워서 서비스 받는데 건식도 괜찮은데 부항슈얼로 앞뒤할거없이 빡세게 조져주시더군요


앞으로 돌아누워서도 손,입 할거없이 받다보니 참을새도없이 끝나더군요 ㅠㅠ


씻고 즐겁게 이런저런얘기하다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네요


육덕/수위파는 한번 보시는거 추천드리고 슬랜더파는 각자에게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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