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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복숭아 멀티후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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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을이 왔으면...


채영

허한 맘을 달래려 기대 없이 시간되는 데로 예약 했는데

매우 강렬한 첫인상이었어!

누구나 보면 안이쁘다 할순 없을것 같아.울먹이면서 "이쁘면 다냐"하던 그 소녀의 장면이 떠올라

거기에 거의 폭력적 수준의  자연산 바스트 (몸매랑 밸런스가 이건 진짜 ㅎㅎ)

젤이 아닌 오일을 쓰는데 그 부드러운 감촉이 뇌리에 깊이남아.계속 생각이 나

이후 시간이 맞지않아 예약이 어려웠지만

꼭 다시 보고싶어.묻고싶은 얘기도 있고.


유월

복숭아에서 오랜 인연이다.그치!!

참 한결 같아.

넌 모르지?웃는 모습이 참 이뻐

첨 봤을때 부끄러워 하던날 잘 이끌어 줬었어.(아직도 그때가 생각나)

스마를 다니기 시작하게끔 만들어준 스마에 눈을 뜨게 만들어준 ㅎㅎ

점점더 이뻐지는것 같아.

같이 있으면 참 맘이 편해


가을

이런 숨겨진 보석이..  왜 이제서야 나타난 것이야:)

수줍게 들어 오더니 이런 호방한 웃음이.

검은 원피스에 가려진 그 태가 정말 이쁘더라

숨기고 싶은 나의 판타지를 찾아네 날 공격할땐 어라!하면서 나도 모르게 ㅜㅜ

부끄럽드라ㅎ.어색한 분위기를 자연스레 잘 이끌어 줘서 너무 고마웠어

더 알아 가고 싶어.더 알아 가고 싶어


유아

우리 친해질수 있을까?했는데..

소녀처럼 웃어줄땐 내 감은 역시.

좀더 웃어도 될것 같아.더 많이

차가운 이미지 지만 맘도 여리고 나이답지 않게 속도 깊었던것 같애

천장에 비친 너의 모습에 한번 어!하고 딥했던 너의 손길에 두번

함부로 머리 묶지마 헤어 나오기 힘드니깐


효진

배려의 아이콘//

가녀린 그 몸매에 그 골반은 반칙이야.

한때 내 반차의 지분의 반은 너 때문인거 넌 모르지?

당분간 보기 힘들겠지만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어.

떠나지마..


지아

보면 볼수록 더 매력적으로 다가 오는 너.

방에 들어오면 느껴지는 너만의 분위기는 아는 사람은 알듯

치명적이야.너의 매력은//너의 손길에 너의 탄성에 반하지 않을사람이 있을까.

그 섹시하고 야릇한 분위기는 정말이지 뭐라 말할수 없는 우리만의 비밀 같은...

어두워질수록 더 좋아


Give me hug

Need you love

Touch my tight!!

Tell me w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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