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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 하리 매니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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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되어 전화 예약을 하니, 벌써 주간에는 예약이 마감되어 

시간이 되는 매니저를 물어보니 하리 매니저를 소개 해줬다.

예약을 하고 시간이 되어 , 친절한 실장님 소개로 방에 입장하고,

샤워을 끝내니 곧 하리 매니저 입장했는데 , 처음봤지만 어디서 많이 본 옆집 동생 느낌이 난다.

청순한 외모에 포켓걸 , 딱 그이미지에 무척이나 귀염상이다. ㅎ

살짝 키스를 하니 입속으로 감겨오는 진한 혀가 , ㅎ 장난이 아니다. 

키스부터 벌써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기분 ...

간단한 건식후 본격적이 슈얼에 들어가는데 . 

깊숙이 파고드는 슈얼이, 짜릿 그 자체로 흥분되고 온몸을 요동치게 만드는 기술이 있다. 

그냥 아무런 기대없이 몸을 맡겼는데 , 웬걸 대어를 낚은 묘한 기분이다. 

조만간 꼭 재방을 기대하면서 찐한 혀키스를 자꾸 생각해본다. ㅎㅎ

아무튼 디오르는 항상 기대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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