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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이 ‘레나’ 접견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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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네요


주말에 시간이 남아서 발렌타이 방문했습니다.

첫 방문인 만큼 유명한 ‘레나’쌤 예약했구요


사장님? 실장님? 친절하십니다.

후기대로 시설은 쪼꼼 낙후됬네요

시설이 좋으면 기분도 좋겠지만 다른게 좋으면 되니까 패쓰


샤워하고 벨 누르니 얼마 안되 들어옵니다.


전체적으로 준수합니다.

태국 느낌이긴한데, 저는 미국 가수 Halsey가 생각났습니다

뭔가 키 작은 흑인 랩퍼느낌??


몸매는 전형적인 글래머 단 의슴

허리도 그렇고 확실히 들어갈땐 들어갔고 나올땐 나왔습니다


마사지도 수준급입니다.

아로마 1시간이었고 15분쯤 지났나 물어보더라구요 ‘서비스’


저는 옳다쿠나 유명한 레나 서비스 받아보자해서 콜 하고

시작했습니다.


근데 왜 다들 레나와 합을 맞추신 분들이 하나같이

레나레나 하는지 알게됐습니다.

그냥 잘 합니다. 대신 가슴은 쎄게 못 만지게 하더라구요

실리콘이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딥ㅋㅅ는 따로 하지 않아서 가능한진 모르겠어요


무튼 전체적으로 완전 만족한 ‘레나’였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범위에서 말씀드릴게요!


날도 더운데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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