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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갔다온 따끈따끈한 설윤 후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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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1페이지

뱅큰길님의 댓글

정시에 메세지 받고 입장하니 꼬북이상의 예쁜 외모와 야시꾸리한 메이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보자마자 와 왜 이렇게 예쁘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처음부터 눈호강 했었네요. 물 한잔 마시고 간단한 대화 후 동반샤워를 했습니다.와 근데 몸매가 들어갈곳은 들어갔고 나올곳은 나온 아주 야한 몸매였습니다.갠적으로 슬랜더가 취향인데 딱 슬랜더에 ㄱㅅ만 큰 아주 훌륭한 몸매였습니다.들어와서 바디워시로 거품내서 뒤랑 앞 둘다 바디 타주고 몇번 할건지 물어봐서 2번 할거다라고 하니 그럼 여기서 한번 빼자고 하셔서 입으로 딥쓰로우로 섞어주셔서 한번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전 동반샤워로 입으로 해주시는게 제 로망이었기에 넘 황홀했네요. 이후 침대로 가서 손가락끝으로 온몸을 간지럽게 해서 자극을 줌과 동시에 애무를 매우 진하게 해주셨습니다, 딥쓰로우로 해줬고 귀도 혀넣어주는 것도 해주시고 ㅍㅇㅈㄹ도 해주시고 ㄸㄲㅅ도 해줬고 무엇보다 69도 해주신게 너무 황홀하고 좋았습니다.솔직히 2번 할수있을까 걱정했었는데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비록 전투는 아니더라도 17에 원하는 만큼 사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조곤조곤하신데 어색하지 않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 꼭 방문해보세요

뱅큰길님의 댓글의 댓글

@ 울산일산
그건 자신의 순발력에 달렸죠 네이버시계 키시고 시간되는 순간 미리 작성하신거 보내시면 안될 수가 없습니다.

푸른갈매기님의 댓글의 댓글

@ 뱅큰길
순간적으로 문자가
몰리면 계속 순번에서
밀릴수도있어요
운이 따라야 순번안에들죠 차라리 단축 마라톤으로 순번 매기면 자신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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