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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672 , 추천 : 24 , 총점 : 2912

1년만에 오피 다녀왔네요~ 무지개 신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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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만 다니다가 

1년전부터 스마에 맛 들여서 

스마만 다녔는데 동생넘이 오피가 땡긴다고

어쩔 수 없이 오피 갔네요


늘 가던곳은 야간에 2명이 안되서


무지개 첫 방문 해봅니다. 


신혜님 후기를 훑어보니... 


이런... 사이즈 좋은데 마인드가 별로란 얘기들이 많네요


외모는 예쁘네요 아이돌 느낌도 살짝.. 


보조개가 특히 매력적이고 목소리랑 웃음소리가 


귀엽고 매력적이라 본 게임 들어가기전에 


벌써 기분이 좋아지네요 


부끄럼을 많이 타서 더 풋풋한 매력이... ㅎㅎ 


그런데... 본 게임하기전에


속젤을 넣고... ㅠㅠ 이럼 역립이 힘든데...


살짝 마음 상했고, 클리 만지기도 못하고... 


나중에 얘기들어보니 방광염이 생겨서 고생했자네요


뭐 어쩔 수 없죠 몸이 재산인 분들인데...


플레이는 만족 스러웠고 피부가 매끈하고 


뒤로 할때가 끝내주더군요 그것도 아파해서 오래 못해서


아쉽고...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간만에 오피와서 그런가... 저는 70% 정도 만족했네요


아쉬운 부분이 있는 만큼...


안 맞는 사람은 처음부터 안보는게 좋겠고 


난 무조건 사이즈다 하시면 ㄱㄱㄱ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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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 1페이지

초록님의 댓글

오피에서 저정도면 내상....ㅋㅋㅋ오피인데 관계하는데 손님이 눈치봐야하는거면 말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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