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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983 , 추천 : 9 , 총점 : 2073

탑백마 마리아 후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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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방문기>


태옵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서양매가 땡겨서 마리가 보고왔슨

이미 후기로도 잘 알려진 마리아!!

실장님께 친절히 안내받고 들어가니 금발의 아가씨가

맞이해줬슨. 눈매가 ㅈㄴ매혹적이었슨

들어가자마자 씻으러 가기도 전에 갑자기 끌어당기더니

귀에 바람을 불면서 속삭이는게 아니겠슨?!

침대위로 밀치더니 여상위자세를 하며 내 존슨위에서 비볐슨!!

씻기 전부터 이렇게 예열해주다니!!

가슴도 크고 많이 쳐지지도 않아서 쭈물해대며 느끼고 있으니

샤워하고 오래서 빨리 씻고왔슨

씻고 둘다 서서 키스를 했슨. 서양매 특. 딥키스를 잘 안해줬슨ㅠ

서로 몸을 탐닉하며 물고빨고 ㅅㄲㅅ를 받는데

진짜 야동에서 보는거 처럼 침까지 밷아가며 ㅁㄲㅅ도 잘해줬슨!!

ㅅㄲㅅ해줄때 눈마주쳐 주는게 ㅈㄹㄷ였슨

여상위도 잘하고 뒤치기도 눈이 호강했슨

마무리하고 시간이 좀 남은 것 같았는지 바로 씻으라고 안하고

더 애무해줬슨! 돌아누으라더니 귀에 바람을 불면서

몸을 간질간질 쓰다듬어 줬슨!

체력만 좋았으면 한번더 직접 손으로 뺄걸 그랬슨!

시간 절대 허투루쓰지 않고 야동배우 그잡채였슨!

만족 대만족! 돌고돌아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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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 1페이지

내상은아니됩니다님의 댓글

마리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여기 두번 방문 했었는디 마리아는 못봤는데 야동 삘 난다니깐 한번 방문해봐야 겠네요

bbusanbb님의 댓글의 댓글

@ 게맛살맛참좋다
두번째 갓을땐 피곤한지 까칠하긴하더라구요 ㅋㅋㅋ처음 갓을때는 천사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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