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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1528 , 추천 : 3 , 총점 : 1558

전포동 현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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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급달마려워서 오피를 찾았슴다 전포동은 다들 믿고 가는 느낌이어서 첫방문 해봤는데요

일단 ㅇㄲ  왼쪽 사진 싱크 95퍼입니다 많이 이뻤어요. ㄱㅅ은 c이상되긴하는데 의슴이구 약간 쳐진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ㄲㅈ가 너무너무 작아서 계속 햝고 싶었어요 ㅁㅁ는 엄청 마르셨는데 허리가 한줌이었슴다

ㄴㅋ 2샷이라 좀 천천히 즐기려 했는데 첫발은 ㄷㅊㄱ하다가 발싸해버렸구 천천히 샤워후 대화하다 2번째는 옆으로 강강강하다 시원하게 발싸해버렸습니다. 뭔가 20대 중반느낌인데 ㅈㅇ이 꽤나 좋았어요. 근데 근육이 탄탄하다기보단 부드럽게 흐물한 느낌이었슴다 그리구 스킬 자체가 뛰어난건 크게 없지만 세심하게 불편한거 없냐고 물어봐주셨슴다

성격이랑 서비스는 확실히 좋고 한국어도 공부중인지 1년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잘해요 매니저님 방보면 뭔가 여자여자하면서도 똑부러지는 느낌도 있었슴다. 6월중에 잠깐 태국갔다 오신댔는데 롱런하셨으면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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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자뫄님의 댓글의 댓글

@ 상남자st
아 간지 얼마 안됐는데 기억이 가물합니다 문신은 있었고 왁싱은 한걸로 일단 기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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