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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600 , 추천 : 32 , 총점 : 2920

라운지 돌아왔구나 하태식이 \\( •̀ω•́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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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 년 만에 보는 하루루일까요

오랫동안 아파서 출근을 못하던 하루...

이틀 전 예약을 했었지만 하루루의 건강 이슈로 볼 수 없었지요

죽지 마 오래 살아 있어죠


그런데 오늘 집에서 저녁을 먹고 있던 중 하루가 급출을 하였고

사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 : (입에 음식 있음) 스으장니므 하르 언제부터 돼요?

아마 사장님은 뭔 소리인가 했을 겁니다


오늘 드디어 예약을 하고 서면으로 이동했습니다ㅏ


시간이 되었고 방문을 두드린 후에 하루가 문을 열어줍니다

오랜만에 만난 하루는 너무 말랐어요


아팠던 이야기 하다가 옷을 벗고 씻으러 가던 


거울 보는 하루 : 나 살쪘나?

??????? : 아니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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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는하루 : 미낭이는 너무 성장했는데ㅋㅋ


그렇습니다 하루를 못 만난 몇십년동안 저는 너무 많은 세월이 흘러 늙고...

턱이 없어져 있었습니다...

\\( •̀ω•́ )// 

진짜 너무 오랜만에 하루 재방인거에요


저의 턱은 죽었지만...

하루의 서비스는 죽지 않았어요


동반 샤워 후 침대에 드러누워 있으니 하루가 그대로 저를 덮쳤어요

하루 : 손님 뒤판부터 해드릴게요~

미친 듯이 간지러운 그녀의 손끝과 입술

크아ㅏㅏㅏㅏㅏ

저의 반응에 잘못하면 하루가 맞을 뻔했습니다...

(가끔 하루가 눈탱이 밤탱이가 되던데 그거 범인 저 아닙니다.)


오랜만에 하루와의 관계는 장난과 깊고 깊은 딥키스였어요

아 좋았다...

또 보고 싶으니

하루가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살아줬으묜 좋겠어요..나도 살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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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 1페이지

미낭2님의 댓글의 댓글

@ 피지컬190
출근 매니저 있을때 제목에 매니저 올라오고 마감되면 이름 내려가는 시스템입니다
오픈한지 한달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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