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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조회 : 2600 , 추천 : 30 , 총점 : 2900

90도 대가리부터 박는 여상젖문가 크림 비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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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2주 쉬었더니 오랜만에 급달이 땡겨가지고


 저번에 한번봤는데 끝나고 다음에 또 오라고한게 생각나서 가려고


전화번호 보는데 매니저프사가 없네요


또 오라해놓고 다른곳 가버렸네 라고 생각하고


최근 후기도 보면서 근처 업소 배너를 하나씩 눌러보는데


프사가 낯이 익은게 한명 보이네요


이름도 비비 라고 되어있어서 비비안 비비 비슷해서 맞는거 같아서


일단 연락해서 물어보니 맞다고 하시길래 그냥 바로 예약 잡아달라했습니다


그렇게 재방을 하는데 역시 문열어주면서 90도 폴더인사 박네요


두번째 보지만 너무 웃겨서 입구에서부터 또 웃었는데


고개들고나서 기억하는지 자기도 웃네요


긴말 필요없고 일단 돈주고 바로 동반샤워부터 갑니다


동반샤워하면서 서비스 좀 받고


샤워 끝내고 침대로 이동해서 애무부터 받는데


역시나 사까시 알까시 잘빨아주네요


애무타임은 이전에도 말했듯이 멈추라 할때까지 해줍니다


포지션 바꾸고 키스부터 박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 해주고


살짝 적셔놓고 살살 집어넣으면서 전투 들어갔습니다


정상으로 박다가 저번에 여상 잘타던거 생각나서 체인지 해달라고 하고


여상 시켰는데 역시나 여상 젖문가 답게 여상하나는 기가 막히게 타네요


까딱하면 그냥 여상받다가 갈까봐 다시 자세 바꿔가면서 버티다가


후배위로 엉덩이 잡고 개같이 박다가 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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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비비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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