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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창녀궁 아영 재방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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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저번주와 7월 초..

이렇게 두번이나 다녀갔네요


외모

​제가 아담한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저한테는 귀엽고 이뻣습니다.

하필 두번 다 아영매니저가 감기에 걸려있던터라

컨디션이 안좋았음에도

(다크서클이 말해줌)

나름 귀염상에 객관적 평가로는 평타?

주관적 평가로는 평타이상이었어요


단점

​은근 아랫뱃살이 보임

슬렌더는 절대 아니고

보통 ~ 약통

아 그리고 은근 폰을 종종봄.. 연락이 마니옴


장점

​한국어소통 나름 괜찮았고

친절하고 잘 웃습니다

마인드 빼는거 잘 없고

오히려 키스시에 자기가 감기라 괜찮냐

미안하다 합니다

퇴장시 안아줍니다


전투

​역립 가능이고요

여상으로 시작해서 열심히 찍습니다

제가 교대하자 할때까지 열심히 

컨디션 안좋은데도 찍어누름..

정상위는 그럭저럭이엇고

여기서 뒤치기...

뒤치기가 압도적입니다.


반응이 너무 좋고 ㅈㄴ 즐기면서 박자맞추면서

난리납니다.

개인적으론 활어과는 아니라고 생각햇엇는데 부분적인 느낌이엇습니다


암튼 재방의사는 당연히있는데

멀리 나가기싫을때? 여기 올거같은 느낌입니다.


이상 처음이라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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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내상은아니됩니다님의 댓글

아영 후기 잘 봤습니다. 갠적으로 슬랜더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뒷치기와 마인드가 좋다고 하니 한번 고려해봐야 겠네요

노닉넴님의 댓글의 댓글

@ bbusanbb
막상 전투중일때는 알람이 울려도 안보긴해요 ㅎㅎ
전투전이나 후에 대놓고 본다기보다도 힐끔? 하는정도이긴한데
크나큰 단점까지는 아니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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