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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동북아삘 와꾸❤️♀️쑤셔박고싶은 골반❤️하녀마인드의 정석❤️촉촉_메이❤️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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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들의 매리트가 점점 떨어지는 시점에서

타이는 서비스 금액이 노답수준

태옵은 씽크율 및 마인드가...

꾸준히 손님들이 찾는 푸잉들을 보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다

대체적으로 업주 & 손님들 머리위에서 놀려는

푸잉들의 마인드나 스탠스를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줄어들게 되는 현실

물론, 고인물들 중에서도 아직까지

손님 돈 귀한줄 알고 열씨미 하는 푸잉도 간혹 볼 수 있다

메이가 그 중 한 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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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보정 & 뽀샵을 감안하고 방문을 해봐도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동일인이 맞나???'

싶은생각이 드는 경우가 빈번한 요즘

그에 비하면 메이는 정말 양호한 편

오히려 실물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아담한 사이즈 이지만, 비율도 괜찮다

동남아 보단 동북아 쪽에 가까운 이미지

자기관리에 철저한 푸잉인듯 하다






마인드

원래 본 성격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할 때 만큼은 정말 상냥하고 친절하다

최선을 다해서 돌려보내려는게 느껴진다

손님 돈 아까운 줄 아는 마인드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열씨미 하는게

메이의 큰 장점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서비스 

어느 순간 태옵에서 점점 사라져버린 샤워서비스

본인은 후딱 셀프로 씻고 전투를 선호하지만,

은근히 샤워서비스를 원하는 손님들이 있는걸로 안다

그리고 ㄸㄲㅅ를 비롯해서 야무지게 빨아준다

딱히 확 와닿는 정도의 스킬은 아니지만,

이것저것 해주는 M을 찾기힘든 현 시점에서는

나름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 가지 더 말하자면, 메이만의 루틴? 이라고 할까...

아무래도 본업이 오피에서 일을 하다보니

완전히 없다는 건 어쩔수가 없는듯 하다

본인도 루틴화된 매니저는 선호하지 않는편인데

호불호가 살짝(?) 갈릴 수 있겠지만,

심하게 반감되는 정도까진 아니라서...






모든 손님을 만족시키는 매니저는 없듯이

메이 또한 모든손님을 만족시킬 순 없을것이다

하지만, 최소 내상 줄 매니저는 전혀X

안전빵(?)을 조아하는 횽님들에겐

메이 정도면 괜찮은 픽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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