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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레이블 지수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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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지수 후기가 좋아서 예약 잡고 방문했습니다.

태국 오피치고는 사진이랑 싱크가 꽤 잘 나오는 편이라 일단 첫인상부터 안심됐네요.

들어오자마자 옷을 하나씩 받아서 직접 걸어주고, 간단하게 토킹도 하는데 계속 웃으면서 대해줘서 분위기도 편했습니다 ㅋㅋ

이후 화장실에 같이 들어가서 가글이랑 양치하라고 칫솔을 챙겨줍니다.
양치를 끝내고 샤워부스에 들어가 있으니 지수도 가글을 야무지게 하고 들어오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엉덩이부터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겨주는데, 존슨도 입으로 한 번 슥 해주고 아주 박박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거품 묻혀서 가슴으로 안고 슥슥 비벼주기도 하는데 서비스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용모단장을 마친 지수가 들어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천천히 내려가면서 혀로 쭉 훑어주는데 애무 시간이 생각보다 꽤 길었습니다.
ㄸㄲㅅ도 대충 넘어가는 느낌 없이 제법 오래 해주더군요.

긴 애무가 끝나고 바로 전투모드 돌입.

처음에는 지수가 위에서 천천히 리드하다가 금방 공격적인 자세로 전환합니다.
저도 그대로 시원하게 달리다가 결국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ㅋㅋ

끝나고 지수가 저한테 “스트롱~”이라고 하는 걸 보니 그래도 힘은 괜찮았던 거겠죠?

전체적으로 응대도 웃으면서 잘해주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워서 시원하게 한 발 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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