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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윤아+1 현실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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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후기란에서 핫란 레이블 윤아 방문기입니다.

월급날 다가와서 총알 마련 하여 요새 누가 핫한지 찾아보는 중 레이블 윤아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슬랜더파이긴 한데 ㄸㄱ 좋은 분들 만나고 싶다고 해서 총알 장전 후 고고


예약하고 들어가니 좀 평범지한 입고 귀엽상인 매니저가 반겨주네요. 뚱은 아니다고 생각해서 바로 돈 지불하고 입장.


영어로 샤워실 가라고 해서 가니 칫솔 치약 미리 준비해놓았네요.

옷 다벗고 양치질 하고 있으니 옷 수건으로 가지고 와서 씻겨주는데 꼼꼼히 시켜주는 건 아니고 주요부분만 시켜주네요.

요즘 샤워서비스 없는데도 많은데 씻겨주는게 어디야라고 생각하고 씻고 침대에 누으니 타워를 벗는데…

다른 후기들이 통통하다는 후기들이 많은데 제 기준에는 통통통통토옹했습니다.

애무는 혀놀림이 좋아서 구석구석 잘해줘서 다행히 서긴 했어요.

시작하기 전에 자세 바꾸는 건 한번만 된다고 영어로 설명하더라고요.

똑같은 자세 두번은 안된다는 말이던데 다른 후기들과 달랐습니다.

위에서 하는데 아프다고 영어로 하면서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자꾸 머라 하더라고요. 난중에 알고 보니 중국어였습니다.

여튼 하다가 제가 top가서 하니 아프다고 짜증을 좀 대고 키스하려니 하니 짜증을 또 내더 군요.

그래서 몸이 크고 살이 많은 분이라 떡감은 좋았습니다.

얼굴은 귀염상이랑 껴안고 얼굴만 보고 얼른 싸버렸네요.


총평

방 상태 : 별 5개 방이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어있으면 좋은 향이 납니다. ㅅㅅ 후 침대에 바로 방향제 뿌리고 깔끔히 잘 정리합니다.

싱크 : 사진의 40프로 정도 됩니다.

몸매 : 통통통토옹합니다. 육덕파에겐 강추

서비스 : 처음에는 안내 잘해주긴 하는데 본 게임 시 별로라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음

서비스 후 : 씻으라고 한 이후 나가지도 않았는데 이불이랑 안에 정리하고 본인은 침대 앉아서 핸드폰 봄. 손님의 개인주의적 성향을 존중하는 듯.

재방 의사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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