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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용두산 유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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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 유진 후기입니다.

다녀온지는 몇일 지났지만 기억나는대로 써봅니다.


우선 장점입니다. 

어려요. 22살이라고 하는데 진짜인것같습니다.

몸매는 좋은편이고, 문신은 몸 앞쪽에 조금 있고, 피부는 까무잡잡하지만 좋은편이고 자연산 가슴에 크기도 적당, 엉덩이 골반은 훌륭했습니다.


이제부터 단점입니다.

얼굴이 사진과 많이 다릅니다. 정말 많이 달라요 개인적으로 와꾸파라서 후퇴할까 했지만 웃으면서 반겨줘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버티기 힘들정도의 얼굴이였습니다.

방 상태가 최악입니다. 쓰레기, 빨래가 바닥에 널부러져있고 화장실에 있는 수건에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샤워 두번했네요.

전투는 입으로 깔짝 해주다가 바로 여성상위로 올라갔고 그마저도 얼마 안있어서 힘들다고 뒤로 해달라 하네요? 뒤로 돌렸습니다만 얼굴이 자꾸 생각나서 결국 주니어가 죽어버리더라고요... 이런적은 처음이라 적잖이 당황했고 결국 손으로도 실패했어요.

마인드 자체는 뭐 그렇게 최악이라고 할순없지만... 죽어있는 제 주니어를 옆에두고 옷갈아입고 폰보고있는건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고요.


일단 기억나는건 이정도 입니다. 와꾸파라 그런가 이번 내상은 좀 오래갈것같아요. 최대한 빨리 잊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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