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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다받아주는예리후기 ~ 굿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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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친구와 소주한꼬푸~

내친구가 풀싸롱은 일가견이있어 갈데있냐고 물어보니

바로 전화한통넣더니 가자고 하더군요

주말인데 조용하다고..금요일인데 조용하다고?말이되나?

일단택시타고 출발!! 택시내리는곳에 실장님 마중나와계시더군요

친구가 김사랑실장님이라고 인사시켜주더군요

서로인사하고 가게로입장!

오늘좀 길게놀래 ? 하길래 시간많으니 상관없다 일단 아가씨보고

결정하기로했는데 초이스가..11명..몇명까지도 기억나네요

초이스많아도 문제..누굴골라야될지 모르겠더군요..

저는 그냥 실장추천받기로..예리 추천받았는데

귀염장하게 생긴 언니네요 ㅎㅎ실장추천 E코스

친구도 그렇게하자고 하더군요

노래부르고 하드하게 놀진않았지만 예리가 

너무 귀여워서 하루종일 볼때기만

만졋네요 여자들은 볼 만지는거 안좋아한다고 화장다지워진다고.

그래도 예리는 잘받아주고 잘웃어주고

적극적으로 저에게 다가와 만지고싶으면 좀 만지라며 ㅎㅎ

소심하게 하나씩 만져나갔죠~ 어느덧 노래를 많이 불러서 그런가

구장타임가지고 예리와 애인사이라도 된듯 

정말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편하고 더 격렬해지고 빠질뻔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제자신 마인드컨트롤하고 잘 마무리잘하고 예리 번호따고

아직 연락하며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연락하며 수다 떨고있네요 ㅎㅎ

너무빠지진말자..사랑실장님 좋은 아가씨 추천해준덕택에

돈안아깝게 잘마무리하고왔습니당 감사합니당(정우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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