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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22살 꼬맹이는 역시 탱탱함이 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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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모시고 

풀 다녀왔습니다

현아실장이 싹싹하게 잘챙겨주기도 해서 

실장님 가게로 8시쯤 도착해서 올라갔어요

초저녁 인데도 손님이 좀 있네요 

초이스 10 명 보고 형님들 먼저 초이스 하시고

저는 새롭게 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

단체로 놀다보니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름은 하린이였고 나이는 22살인가 그랬던거 같아요

키도 크고 글래머스 해서 초이스 했는데

이렇게 어릴줄은 몰랐어요 룸타임은 단체로 재밌게

노래도 하고 대화도 하고 짠도 치고 놀다가

연장할려다 형님 한분이 전화가 계속와서 다음을 기약하며

연장없이 올라갔네요

벗고 나오는거 보니 글래머에 딱 제가 좋아하는 통통이였어요

일한지는 얼마 안됬다고 한거에 비해 서비스가 좋네요

애무도 알아서 척척하고 첫방이라서 그런지 쌩쌩해서

더좋았던거 같습니다 어린 애들은 티가 나는게 

탱탱함부터가 틀리네요 

여러자세로 해보다가 정자세로 천천히 하다가 마지막은

강강강으로 박았는데 신음소리가 귀에 척척 감기는게 

좋았습니다 . 마무리도 잘되서 기분좋게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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