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룸싸롱/풀싸롱 후기

지현실장님 찾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특이한 아가씨가 없나 보던차에 혼자서 약간 외로워 보이던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들과 잠시 수다좀떨다가 자리하면서 적당하게 술도마시고 

파트너의 가슴도 얼마나 이쁜지 쪼물딱거리면서 기분좀 냈어요

역시 손과 눈이 행복하니 술맛도 좋고 여러모로 기분좋은 시간보내고 나서야

마지막 끝나기전 함께 노래한곡부르고 구장으로 갔네요

구장에서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파트너 씻고 등장!! 

두둥;; 전혀 가리지않고 반겨주니 기분이 좀 야릇합니다

전신 애무 받으니 더 달아오르네요 

제가 좀서툰 스타일이라 버벅거리긴했으나 파트너의 상냥한 리드로

땀나게 적시고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지만 엉덩이를 계속 흔들며 절 유혹하는건지 참..

또 하고싶게 만드는 파트너였습니다 색녀느낌 확실히느꼈습니다

아가씨들 인성교육이라든지 마인드 나름 괜찮았고 담엔 더 좋은 방문이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재미있고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잘부탁드립니다 지현실장님 ㅎ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 / 4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