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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고추 작은 형들은 꼭 봐야할 채아 -현아실장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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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에 연산에서 놀다가

이벤트 타임 즐길려고 현아실장님 가게 감

초이스 보고 아담한 사이즈에 앉으면 바로 팬티보일듯한

원피스 입고 수줍어 하는 어린 아가씨로 일단 픽

친구도 초이스 하고 앉았는데 내눈이 정확했네요

22살 이고 이름은 채아

한손으로 들어도 들릴듯한 진짜 작은 그냥 꼬마느낌

대화하는데도 계속 입을 가려가면서 웃는데

그냥 존나 귀여움 입가리면서 할말은 다함

요즘 애들 대화법이 신기하기도 했네요

룸타임은 그렇게 대화하면서 끝나고


연애하러 올라갔는데

씻고 나오고 애무 깔짝 받아보고

이건 그냥 무조건 박아야하는 몸이라서 

위로 올려서도 박아보고 돌려서도 박아보고 했는데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자벽을 그냥 뚫을수 있을 정도였네요

애가 너무 가벼워서 자세 바꿀때도 그냥 돌릴수 있는 정도

꼬추 작은 형님들은 채아 만나보면 크다고 착각할수 있을꺼 같음

그만큼 작고 좁아서 죽여줍니다 아주

거기에 22살 나이까지 좋으니 무한ㅊㅊ임

자주 안나온다고 하니 미리 문의하고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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