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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남자한테는 어린게 보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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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동에서 약속 끝나고 혼자 독고 방문하고 왔어요


현아실장님 한테 전화하고 입구에서 만나서 가벼운

인사후에 올라가서 룸에 기다리고 있으니 역시

잊지않고 아이스티도 챙겨주시네요 

기억을 잘해주셔서 가끔 가는데도 기분이 좋아요


초이스 바로 gogo 해서 

6명중에 귀엽고 작은 아가씨로 초이스 했어요

1시간 50 분 코스로 선택한 후에 

아가씨 들어오고 대화 나누면서 이야기 하는데

또 오뎅탕도 서비스로 넣어주시네요 !


이름은 ''지민'' 오뎅탕 따로 덜어주면서 

술한잔씩 대화하는데 웃기게 말을 잘하고 제 말도 잘들어주는

아가씨였네요 얼굴은 작은편이면서 웃음이 많고 

대체적으로 다 괜찮았어요



다 놀고나서 실장님한테 약하나 받고 짜먹는거라면서

지금 바로 먹으면 된다고 해서 먹엇는데 

효과도 바로 오고 좋았어요 ^^ 실장님 감사


연애 하러 올라가서 플레이 해보니

몸매는 슬림에 가슴도 자기몸에 딱맞는 B컵 이였고

40분이였기에 빠르게 행동했어요 

가벼운 키스 정도 부드럽게 하면서 애무받은후에

위에서 가볍게 흔들어주길래 같이 흔들어주다가

원래 뒷치기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라

어깨 잡고 열심히 박는데 아담해서 그런건지 좁보인건지

느낌도 팍팍 오고 해서 참지 않고 바로 마무리 하고 잘나왔네요


저는 내상없이 또 잘 달리고 왔습니다 다들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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