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룸싸롱/풀싸롱 후기

이번주엔 쉴려고 했는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회원입니다.

어제 지인이랑 저녁식사를 마치고 헤어졌는데....

그 곳이 근처라 저도 모르게 올터치풀로 발걸음을~ ㅠㅠ

방문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또...

어제는 홀 옆에 있는 방으로 안내됩니다. 시원하네요.~~

파트너는 저번에 한번 봤던 친구로 제가 원래 수다쟁이는 아닌데...

이상하네요 언니들이랑 있으면 왜 그렇게 수다를 떠는건지~

짧지 않은 시간인데 뭔 말을 그렇게 하는건지 참... ㅎㅎ

그래도 2번 정도 보니 대화꺼리가 살짝 모자르기도~ 그래서 안부르는 노래도 부르고~

똑같은 레퍼토리를 이 언니에게 또 써먹을수는없으니 담번에는 초이스 봐야겠네요.

담번에는 박신혜실장님의 추천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40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