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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바꾸기도 좋았고 촉감도 좋았습니다 -부산 현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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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현아누나 가게 갔다옴

저번에는 누나 가게는 연장이 걸려서 늦을꺼

같다고 다른 호점가서 진행한적이 있는데 최대한

빨리 해줄려고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 친구들이랑 찾게됨

친구랑 셋이서 연산동 도착해서 누나 가게로 입성

주말이라서 바로 초이스는 안됬지만 시간대가 똑같아서 한번에 빠진다고

맥주 한잔씩 하면서 기다리니 20분쯤 지나서 초이스 했슴

못본 아가씨도 있고 봤던 아가씨도있는데 나는 못본 아가씨로 초이스

아담하고 교복핏 복장이 마음에 들었고 가슴도 빵빵해서 보기 좋아서 

누나한테 물어보니 애들 스타일을 이야기 해줘서 친구들이랑 편안하게 초이스햇

서로 인사하고 이름은 희주라고함 술도 한잔씩 먹고 노래도 부르면서 재밌는 시간 보내고

올라가기 10분전에 미리 누나한테 알약 하나씩 달라고해서 먹고 룸 끝남

친구들이랑 좀있다 만나기로 하고 ㄱㄱ

씻고 와서 조금 민망함도 있었지만 키스 하고 가슴도 좀 만지면서 

근데 가슴이 탱글탱글 하지만 촉감이 아주 좋음 가슴

그리고 애무 받고 자세 바꿔 가면서 하다가 똘똘이에 물 흐르는 느낌이 

점점 들었슴 그래서 더 흥분 되기도 해서 위에서 해달라 하고 

절정모드로 방출 시키고 왔음 가벼워서 자세 바꾸기도 좋았고 

매우 만족함

친구들 모여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현아누나 전화와서 어땟냐고 물어보길래

친구도 따봉 저도 따봉 삼따봉입니다 하니깐 누나가 웃으면서 그러면 참다행이라고

웃으면서 조심히 가라고 택시 또 불러주셔서 잘타고 옴

아가씨들도 좋지만 현아누나 친절함도 한몫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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