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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북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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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북창

근육실장#유흥에서 대접 받는 느낌 오랜만이라 후기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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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유흥이든 마사지든 어딜가나

돈주고도 웬지 눈치 보이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확인 절차야 그렇다 치더라도 각 가게의

아가씨나 매니저들 마인드도 대체로

수동적이거나 딱 할만큼만 하는 느낌? 이랄까


그래서 큰 기대없이 물만 뺄 생각으로

가는게 마음 편하죠.


이번 북창도 그렇게 큰 기대가 없었습니다.


후기 대충 훒어보고 고민없이 근육실장님께

독고로 예약하고 술한잔 마시며 노래부르고

물만 빼러 향했습니다.


일단 실장님 칭찬을 먼저 하자면

첫인사부터 굉장히 공손하고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사람이 웃는 얼굴에 침 못뱉듯이 기분좋게 활짝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가게 가는동안 스몰토크로

마음도 풀어주시니, 아가씨 보기 전인데도

이미 좋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게 입장하고서도 간단하게 목 축일수 있게 맥주랑 아아스커피도 타주셨습니다.


거기에 독고임에도 꽤 넉넉히 B조까지 총5명

초이스 해주셨어요


그리고 모든 타임 끝나고 나가려는데 컨디션 스틱까지 챙겨주시며 숙취달래라 하시니

후기를 안쓸수가 없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실장님 칭찬.

지금부턴 초이스한 매니저 칭찬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최근 매니저들 성향이 수동적이기에 큰 기대없이 시작하려는데


텐션 높은 이 매니저의 서비스는 처음부터

능동적인 터치를 보여줬습니다.


요구 하지도 않았음에도 상반신 탈의하며

B컵 정도로 되어보이는 딱 적당하고

이뿐 젖가슴을 만질수있게 유도해주며

촉촉한 젖꼭지 애무도 잘 받아주었고,

매니저 역시 상냥한 애인처럼 제 아랫도리를

ㅂㅇ 안쪽부터 위쪽까지 정성스럽게 

빨아주었습니다.


대화에서도 저를 높여주며 자존감이 높아지는

포인트를 잘 짚어주었고, 설사 이것이 멘트라

할지라도 다른곳에서 느껴보지못한 대접 받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지며 우쭐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 기분좋은 시간은 룸 타임이 끝날때까지

지속되었고, 룸ㄸ 진행중에도 여유있게 시간을

주면서 재촉하지 않았습니다.


상세한 묘사가 어렵지만 룸에서 마무리하는

시간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아마도 그 매니저의 친절함+능동적인 화끈함이

기반이되어 더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끝나고 나가기전에

오늘 초이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어요

라고 하는 인사말까지 듣고, 나오니

오랜만에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유흥을 즐겼다느꼈습니다.


매니저와, 실장님 두분 모두에게

기분좋은 선물을 받은것같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작성합니다.


독고임에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만간 또 찾아뵐듯하네요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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